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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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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차단기로 주차를 방해하는 아파트를 대변해주신 경찰분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 최춘숙  
작성일 : 2022-11-30 09:07:47.967 
조회 : 169 
수성구 범어3동 주상복합아파트에 출동하신 경찰분 아파트주민의 욕설등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며, 함께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용주차공간이었던 주차장에 입주 등록되어 있던 차량을 임의 말소시킨 아파트측에 정당하지 않다고 내용증명을 보내고 주차를 하려고 하였으나, 차단기를 내린 후 절대 못 들여 보내준다고 막고 있는 상황에서 출동한 경찰분이 임의 말소시킨 아파트측의 입장에서 업무방해라고 하시면서 스스로 그렇게 많은 위협과 반말을 하시고, 차단기 앞에 차를 출입하지 못하게 한 아파트의 일방적 입장에서 힘을 실어주시며 , 경고했으니 차빼라고 하시더라구요. 입구를 막은 것은 차단기인데...왜 차 탄 사람이 막은 것일까요? 경찰분이 중립적 입장이라고 하였다면, 차단기를 열어주고, 대화로 해결하라고 했으면 훨 좋았을 것을 아파트 주민을 위한다고, 내려진 차단기를 올린 후 대화로 해결하시라는말 대신 차 안빼면 업무방해라는 위협만 계속하는 행동은 다수의 횡포를 감싸주시는 행동으로 아주 칭찬해 드립니다. 항상 고생하시고, 힘든 상황이더라도 정도를 지켜주시길 바라며, 친인척이 아파트에 살더라도 좀 더 이성적이고, 차분하게 대처해주시길 바라며 어제 하루 고생한 경찰분,,,,많은 경험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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