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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2011년 반월당역 지하철 수사대 경찰관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24-06-05 23:08:39.287 
조회 : 36 
벌써 10년이 넘은 일인데 최근 기억이 나서 글을 남깁니다.

어느 역이었는지는 오래전이라 기억이 나지 않지만 지갑을 분실하여 반월당역 지하철 수사대에 신고를 접수 하였습니다.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일 일수도 있었지만 소매치기 등 범죄까지 염두하고 친절하게 수사를 해주셨습니다.

오래전 일이라 과정은 정확하게 생각나지 않지만 지갑은 다행히 찾을 수 있었고 당시 지갑을 습득한 분을 만나러 가는 것도

여성이라 혹시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며 경찰관분이 직접 가서 지갑을 찾아 주셨습니다.

단순히 보면 지갑 분실에 지나지 않는 일이었지만 성심껏 수사에 임해 주신 모습이 생각나서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직도 10년이 넘은 일이라 경찰관분 성함도 생각나지 않고 아직도 경찰에 몸을 담고 계신지도 모르겠지만

언론 또는 주변에서 무성의한 경찰의 수사가 간혹 거론되는 현실에서 훈훈한 기억으로 남아 그때의 경찰관 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6년을 대구에 살다 지금은 대구를 떠났지만 좋은 추억을 간직하며 제 2의 고향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것은 당시 반월당 지하철역에 있는 지하철 수사대 그리고 기간은 2010년도 아니면 2011년 밖에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 경찰관분이 아직도 대구 경찰에 몸을 담고 계신다면 꼭 칭찬을 받았으면 좋겠고 늘 대구시민에게 친절한 경찰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경찰민원콜센터 : 182